웹3 레코드 레이블 '흄', 시리즈A 라운드로 1170만달러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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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웹3 레코드 레이블 '흄(Hume)'이 시리즈A 라운드를 진행해 117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흄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엔젤베이비' 등과 같은 웹3 기반의 아티스트를 제작하고 있다. 엔젤베이비는 셀레나 고메즈, 두아 리파, 데미 로바토와 같은 유명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23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흄은 이번 투자를 통해 더 많은 웹3 기반의 아티스트를 제작할 계획이다.


데이비드 비너(David Beiner) 흄 최고경영자(CEO)는 "지금의 음악 업계는 아티스트와 팬들 간의 연결을 막고있다"며 "가상 아티스트와 세계관을 구축하고 커뮤니티는 아티스트의 활동에 적극 참여해 팬과 아티스트의 관계를 재정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흄 웹사이트

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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