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지사, '비트라이선스' 법안에 거부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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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개빈 뉴섬(Gavin Newsom)이 '비트라이선스(BitLicense)'로 불리는 가상자산 업체의 라이선스 취득 의무화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개빈 뉴섬 주지사는 "우리 행정부는 소비자들의 이익과 연방 규칙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광범위한 연구를 진행했다"라며 "향후 연방부의 입법이나 규제가 바뀔 수 있는 상황에서 라이선스 취득 의무화 제도를 만드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8월 캘리포니아주 의회는 가상자산 거래소의 라이선스 취득 의무화와 더불어 캘리포니아 금융보호 및 혁신부 허가를 받아야만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된 디지털금융자산법을 통과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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