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테라클래식(LUNC) '거래 수수료 소각(Tax Burn)'을 지원한다고 발표하면서 LUNC가 전일대비 36% 급등했다.
26일(현지시간) 크립토포테이토는 "바이낸스 발표는 인터폴의 권도형 적색 수배령을 무색하게 만들었다"며 "이론적으로 바이낸스가 거래 수수료 소각 메커니즘을 구현하면 LUNC 공급량을 제한해, 수요 및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테라(LUNA) 커뮤니티는 LUNC 블록체인에서 발생하는 모든 트랜잭션에 대해 1.2%의 세금을 부과해 이를 전량 소각하자는 거버넌스를 통과시켰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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