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대체 불가능 토큰(NFT) 마켓 플레이스 오픈씨(OpenSea)가 취약점을 발견한 화이트 해커에게 20만달러의 버그 바운티를 지급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오픈씨는 "지난 10일간 웹 서비스 인프라에서 취약점이 발견됐으며, 이를 발견한 화이트 해커 두명에게 각각 10만달러씩 총 20만달러의 버그 바운티 보상을 지급했다"라고 발표했다.
발견된 취약점에 대해서는 "발견된 취약점 보고서와 세부 정보에 대한 사항들은 모두 기밀이며, 이는 공격자가 오픈씨의 인프라를 손상시킬 수 있을 정도의 취약점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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