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 중앙은행(Bank of Ghana)가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금융, 재적적 포용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크와미 오퐁 가나은행 핀테크 혁신 책임자는 "우리는 CBDC 테스트를 통해 더 많은 재적정 포용성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라며 "테스트를 마치면 시민들에게 적절한 결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CBDC는 다양한 이점을 갖고 있다. 예를 들어 CBDC 사용자가 결제에 사용한 데이터를 통해 은행은 더 좋은 금융 상품 심사를 진행할 수 있으며, 결제 비용 절감 효과도 상당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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