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9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26만3000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인 25만명을 상회했다. 다만 8월의 31만5000명에서는 대폭 하락한 수치를 보이며 고용 성장률이 둔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실업률은 3.5%로 추정치인 3.7%를 소폭 하회했다.
9월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예측치와 동일한 0.3%, 전년 대비 5.0% 상승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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