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론(TRX) 창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현재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FTX 내 예치된 트론 생태계 토큰들의 영구적 상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저스틴 선은 9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FTX 유동성 위기 사태를 주시하고 있으며, 심사숙고 한 끝에 후오비 글로벌과 트론DAO는 FTX 내 예치된 트론 토큰(TRX, BTT, JST, SUN, HT)를 영구적으로 상환하는 방안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FTX 거래소 내 트론 토큰 스왑은 저스틴 선이 트위터를 통해 공유한 구글 폼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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