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메트릭스 "YFI 토큰, 4일 만에 124% 급등...디파이 불씨 살려"
이영민 기자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데이터 분석업체 코인메트릭스(CoinMetrics)가 연구 보고서를 통해 "최근 연 파이낸스(Yearn.Finance) 토큰이 4일만에 124% 급증하면서 잠잠했던 탈중앙화 금융(DeFi) 열풍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코인메트릭스는 "지난 5일 7,452달러 선에 머물러있던 와이파이 토큰이 124%급등해 현재 1만 8,900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며 "디파이 부활의 신호탄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시작되는 글로벌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의 와이파이 토큰 마진 거래도 상승 랠리에 큰 힘을 보탤 것"이라 덧붙였다.
코인메트릭스는 "지난 5일 7,452달러 선에 머물러있던 와이파이 토큰이 124%급등해 현재 1만 8,900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며 "디파이 부활의 신호탄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시작되는 글로벌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의 와이파이 토큰 마진 거래도 상승 랠리에 큰 힘을 보탤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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