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레인(Alan Lane) 실버게이트 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5일(현지시간) 공개한 서한에서 "실버게이트는 온보딩 과정에서 FTX와 알라메다 리서치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레인 CEO는"시장 불확실성을 이용하려는 공매도 투자자들 및 기회주의자들에 의해 잘못된 투자 정보가 확산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매체는 "실버게이트는 FTX의 채권자로 보이지는 않지만 FTX와 상당한 예금 관계를 맺고 있다"면서 "한달 전 은행의 발표에 따르면, FTX의 예금이 실버게이트가 전체 가상자산 고객들로부터 예치한 자금의 10%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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