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백악관 인사 "백악관 행정명령, 여전히 규제 공백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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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백악관 행정명령을 공동 집필한 캐롤 하우스(Carole House) 전 백악관 디지털 혁신 책임자가 해당 명령에는 여전히 규제 공백이 남아 있음을 인정했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캐롤 하우스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3월 발표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행정명령에서 산업을 감독하기 위한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취했지만, 아직 채워야 할 '공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의회에서 가상자산 규제 관할권을 논의하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그는 "어떤 집행 기관의 영역이 확장·강화·명확화돼야 하는지 아직 정의되지 않았다"면서 "이와 관련한 입장을 취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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