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하면 NFT 받는다"…블록오디세이, 한국투자증권에 NFT 기술 지원
블루밍비트 뉴스룸

국내 블록체인 기술 스타트업 블록오디세이가 한국투자증권이 진행하는 기부 이벤트에 대체불가토큰(NFT) 서비스를 지원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5일부터 11일까지 '한국투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기부 프로젝트 '한그루 투나무 NFT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 전원에게는 한국투자증권이 발행하는 탄소중립 실천 기념 NFT가 증정되며, 기부금은 지난3월 대형 산불로 소실된 삼척과 경북 울진 등지의 산림 생태계를 복원하는데 쓰인다. 추후 한국투자증권은 고객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1대1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산불피해 지역에 '한국투자 고객의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기영 블록오디세이 대표는 "블록오디세이의 NFT 솔루션이 뜻 깊은 기부 행사에 활용돼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기업이 디지털 공간에서 MZ세대에 다가갈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하고 사회적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NFT프로젝트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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