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CEO는 FTX가 새로운 FTX토큰(FTT)를 발행해 채권자와 예금자에게 나눠줘야한다는 주장에 "생산적인 방식이 될 것"이라고 동의했다.
9일(현지시간) 렌 노이어 CNBC 크립토 트레이더 호스트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FTX가 새로운 FTT를 발행해 채권자와 예금자에게 나눠준 다음 발생한 수익의 100%를 토큰 홀더에게 나눠주면 FTX는 세계 최대의 거래소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SBF는 "이러한 방법이 생산적인 방식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며 "관련자들이 그렇게 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답변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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