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마 증권위원회(SCB)는 "압류한 FTX 자산을 채권자와 고객에게 분배할 것"이라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SCB는 "우리는 FTX 자산을 바하마 법에 따라 보관 중이다. 추후 법원의 지시에 따라 채권자와 고객에게 나눠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SCB는 수천억원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압류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한 판단"이었다고 전한 바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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