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재무부 대변인은 규제당국의 가상자산 규제 관할권을 확대하고 이를 입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광범위한 금융서비스 및 시장 법안(FSMB)으로, 내년 1월 10일 상원의 2차 독회가 예정돼 있다. 법안이 통과되면 영국 금융감독청(FCA) 및 지불시스템 규제 기관에 가상자산 규제, 소비자 보호 권한이 부여된다.
한편 현재 FCA는 가상자산 기업 등록 및 자금세탁방지 규정 준수 관련 권한만 가지고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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