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영국 총리 동생, 바이낸스 자회사 고문직 사임
김정호 기자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의 동생인 조 존슨이 바이낸스 자회사의 고문직에서 지난주 사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존슨은 지난 9월 바이낸스 영국 자회사 비피니티(Bfinity) 고문으로 합류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의 동생인 조 존슨이 바이낸스 자회사의 고문직에서 지난주 사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존슨은 지난 9월 바이낸스 영국 자회사 비피니티(Bfinity) 고문으로 합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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