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롤라인 엘리슨 알라메다 리서치 전 최고경영자(CEO)와 개리 왕 공동창립자가 FTX 붕괴 사태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뉴욕 남부지검은 성명을 통해 "캐롤라인 엘리슨과 개리 왕이 FTX 붕괴와 관련된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둘 다 뉴욕 남부지검과 협력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도 FTX 사태의의 두 주요 인물들에게 별도의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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