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플래시론 공격에 노출된 아발란체(AVAX) 기반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 디프로스트 파이낸스(Defrost Finance)가 26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V1 프로토콜을 공격한 해커가 탈취한 도난 자금을 반환했다"며 "피해를 입은 사용자는 곧 피해액 배상을 요청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디프로스트 측은 "해커가 탈취한 도난 자금을 반환한다면 그중 20%를 해커에게 지급할 의사가 있다"고 전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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