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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콩즈 대표이사 해임안 부결…내년 1월 재논의

블루밍비트 뉴스룸

메타콩즈가 30일 대표이사 해임건을 다루는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 결과 이강민 현 대표이사 해임건은 부결됐다.


멋쟁이사자처럼(이하 멋사)은 내년 1월 4일 이사회를 열어 다시 이 대표의 해임건을 논의할 방침이다.


멋사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빌딩에서 이강민 현 메타콩즈 대표이사 해임건 및 신임 대표이사 선임건, 이사 추가 선임건 등을 다루는 임시주주총회를 열었다.


이 대표의 해임건은 표결 결과, 출석 주주 19만주 중 12만1380주가 찬성했지만 총 찬성률 63.88%로 출석 주주의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지 않았음으로 부결됐다.


또한 나성영 신임 대표이사 대상자를 포함한 이혜림, 김근아, 박현석 이사 대상자의 이사 선임안은 과반을 넘기면서 가결됐다.


한편 내년 1월 4일 이사회에서도 이 대표의 해임건은 3분의 2 이상이 동의해야 가결된다.

해당 이사회에서는 멋사 측 인물인 4인의 신임이사와 이 대표의 상호 논의 후, 정관 규정에 따라 '이강민 대표이사 해임 건(이사 과반 출석 및 과반 찬성시 해임안 가결)', '기존 경영진에 대한 민형사상 조치 건'을 안건으로 상정해 의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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