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브랜드 RTFKT의 니킬 고팔라니(Nikhil Gopalani) 최고운영책임자(COO)가 NFT 피싱 사기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니킬 고팔라니 CO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영리한 피싱 사기꾼에게 피해를 입었다. 내 모든 클론X, RTFKT, 랏포드, 크립토킥스 NFT 등이 바닥가로 판매됐다. 피해액은 17만5000달러에 이른다"라고 밝혔다.
해킹 피해를 입은 고팔라니 COO가 보유한 지갑의 현재 잔액은 약 0.11달러에 불과하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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