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DOJ)가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CEO가 보유한 로빈후드 주식을 공식적으로 압류했다.
9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법무부는 이달 6일 "뉴욕 남부 연방 법원에서 발행 및 승인한 압류 영장에 따라 ED&F 맨 케피탈 마켓(SBF 관련) 계좌에서 로빈후드 5527만3469주와 2074만6713달러를 압류했다"고 알렸다.
앞서 SBF는 채무자들이 자신이 보유 중인 로빈후드 주식을 건드리지 못하게 동결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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