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경영진, SBF가 뿌린 기부금 회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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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FTX의 새로운 경영진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전 CEO가 뿌린 기부금 회수에 나섰다.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FTX 파산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존 레이 FTX 신임 CEO는 SBF가 정치 단체에 쏟아부은 기부금 회수 작업에 돌입했다. 다만 정확한 기부 금액을 집계하기 어렵고 일부 자금이 이미 사용돼 기부처가 반환 요구에 불응하는 등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FTX의 핵심 자선 활동 조직인 퓨처 펀드(Future Fund)는 작년 9월까지 110개 이상의 비영리 단체에 1억6000만달러 이상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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