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행화 우려를 이유로 허용되지 않았던 P2E(Play to Earn·플레이로 돈 벌기) 게임의 명운이 걸렸다고 불리는 재판의 결과가 오는 13일 나온다.
9일 아이뉴스24에 따르면 스카이피플이 게임물관리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등급분류거부처분 취소 청구의 소가 13일 판결선고기일을 맞는다.
앞서 스카이피플은 2021년 4월 블록체인 게임 '파이브스타즈 포 클레이튼'이 게임위로부터 등급분류 결정취소 처분 통보를 받자 법적 대응에 나선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매체는 "스카이피플이 본안 소송에서 승소할 경우 법원에 의해 국내 제도권에 들어온 첫 대체불가능토큰(NFT) 게임이 나올 수 있다"면서도 "반대의 경우 P2E 게임의 국내 허용은 난망할 것"으로 내다봤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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