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C 준비금 65%가 美 국채…"블랙록 정기 보고로 투명성 향상"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서클(Circle)이 발행한 스테이블 코인 USD코인(USDC) 준비금의 약 65%가 미국 국채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클이 작년 공개한 준비금 보고서에 따르면 서클은 작년 11월 30일 432억3000만 USDC를 뒷받침하기 위해 434억달러의 준비금을 보유했다. 이중 127억9000만달러는 서클이 소유하고 블랙록이 운영하는 서클 리저브 펀드(Circle Reserve Fund)에 보관돼있었다.


이후 서클 측은 해당 펀드에 더 많은 자금을 이체해 미국 국채로 구성된 USDC 준비금은 약 286억달러, 전체 준비금의 65%에 달한다.


존 폴 유명 가상자산 분석가는 "서클은 USDC의 준비금에 대한 통제권의 일부를 증권거래위원회(SEC) 규정에 따라 외부 관리자에게 양도하고 있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USDC를 더 안전하게 만든다"면서 "블랙록의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투명성도 향상된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