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안느 바르바트 라야니 프랑스 금융시장청장이 미등록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이 라이센스를 취득하도록 강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마리안느 의장은 "우리는 미등록 가상자산 사업자들이 의무적으로 라이센스를 취득하도록 강제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바이낸스 등 다수 가상자산 기업들이 프랑스 법에 따라 AMF 라이센스를 확보했지만, 일부 사업자들은 라이센스를 확보하지 못한 채 사업 운영을 계속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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