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이 저조한 온체인 활동을 나타내고 있다.
9일(현지시간) 글래스노드 인사이트에 따르면 FTX 붕괴 이후 비트코인 신규 주소는 단기 급증했지만 그 이후로 온체인 활동이 눈에 띄게 냉각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처리한 일일 이체량은 작년 3분기 400억달러에서 현재 58억달러로 추락했다.
이는 2020년 강세장이 시작되기 이전 수준으로 비트코인에 진입했던 기관급 규모 자본이 유출됐음을 나타낸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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