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금 안정성 논란이 불거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를 떠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9일(현지시간) 카이코에 따르면 후오비의 시장 점유율은 2020년 22%에서 작년 4%로 급락했다.
앞서 후오비 준비금의 4할 이상이 자체 토큰인 후오비 토큰(HT)과 트론(TRX)으로 구성돼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후오비에서 대규모 순유출이 발생한 바 있다.
한편 바이낸스의 시장 점유율은 2020년 37%에서 작년 57%로 증가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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