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와지르X가 준비금증명(POR)을 발표했다.
1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와지르X의 사용자 자산은 총 2억8500만달러로, 그 중 92%(약 2억5907만달러)가 바이낸스 지갑에 보관돼 있었다.
와지르X 보유 자금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 토큰은 시바이누(SHIB, 19%)였으며, 이더리움(ETH, 9.37%), 비트코인(BTC, 8.28%)가 뒤를 이었다.
와지르X는 "사용자 자산의 90%는 바이낸스 지갑에 보관돼 있으며, 나머지 10%는 핫 월렛에 저장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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