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민 귄 시러 아바랩스 최고경영자(CEO)가 탈중앙화 금융(DeFi)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내놨다.
18일(현지시간) 에민 귄 시러 CEO는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탈중앙화 금융의 목적은 전통 금융을 공격하고 적이 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고 상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플랫폼 내 민주화 방식의 접근 등 탈중앙화 금융이 갖고 있는 특징을 통해 전통 금융이 제공할 수 없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라며 "두 분야가 함께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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