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11 파산 계획을 논의 중인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털의 채권자들이 모기업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의 채권을 처분하는 방안과 관련해 1~2년 유예에 동의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더블록은 정통한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제네시스 채권자들이 파산 신청에 앞서 조건을 협상하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매체에 소식을 전한 관계자는 "채권자들은 유예 기간 만료 후 DCG로부터 현금 및 지분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제네시스 채권자 위원회는 지난 몇 주 동안 제네시스 측과 비공개 협상을 해온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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