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랜섬웨어 감염 피해 기업 중 해커가 요구하는 랜섬머니를 지불하는 기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암호화폐)으로 지불되는 랜섬머니는 2021년 7 7억6560만달러에서 2022년 4억5680만달러로 40% 감소했다.
해당 보고서는 이와 관련해 "공격이 줄었다는 의미는 아니다"며 "랜섬머니 지불을 거부하는 피해 기업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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