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어리드 맥기네스(Mairead McGuinness) 유럽연합 금융서비스 최고위 위원이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국가가 동참하지 않는 한 유로존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안 미카(Markets in Crypto Assets, MiCA) 규정은 무의미하다고 밝혔다.
그는 "미카로 인해 EU가 가상자산 규제 부분에 있어 주요 관할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게 돼서 좋다"며 "다만, 유럽에서만 자체적으로 존재하는 것에는 의미가 없다. 가상자산은 전 세계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이것에는 장벽을 세울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세계적 접근 방식을 취하지 않는다면, 점점 더 많은 문제를 직면하게 될 것이다. 기술에는 국경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란 "전쟁 완전 종료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 통제" [이란 매체]](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a3c2a63-4d81-4834-a37c-68e0065cc908.webp?w=250)
![이란 외무차관 "전쟁 재개 시 전면 대응" [이란 매체]](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28ed08a1-5db3-4826-b29e-1bc87e71ba68.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