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증권형토큰발행(STO)을 허용한다고 밝힌 가운데 이같은 정책에 따른 최대 수혜자는 전통 증권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시 플랫폼 쟁글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STO 허용은 특금법 이후 전통금융과 가상자산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칠만한 정책"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시장에서는 부동산, 미술품 등 기존에 유동화가 어려운 자산들 위주로 토큰화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STO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이용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람다256, 하이퍼레저의 솔루션이 채택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이어 "전통 금융 시스템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블록체인 월렛이나 가상자산 수탁서비스도 기존 유틸리티 코인에 더해 STO로 비즈니스 확장을 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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