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제미니가 전 직원의 10%를 해고했다고 발표했다.
카메론 윙클보스(Cameron Winklevoss) 제미니 공동 창업자는 "열악한 거시경제와 가상자산 업계의 전례 없는 사기 사건으로 정리해고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제미니의 이번 정리해고는 지난 8개월 동안 세 번째로 진행된 감원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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