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파이, FTX·알라메다 피해액 12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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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지난해 11월 챕터11 파산 보호를 신청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기업 블록파이(BlockFi)의 FTX 및 알라메다 리서치 관련 피해액이 12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1월 14일 기준 블록파이는 FTX에 4억1590만달러, 알라메다에 무려 8억3130만달러의 자금이 동결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해 11월 29일 파산 청문회에서 블록파이 대변인은 FTX 및 알라메다에 약 10억달러의 대출잔액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실제 손실금을 이를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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