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록체인 전문 서비스 기업 블로코가 '증권형 토큰'(STO·Security Token)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에 나선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블로코는 토큰의 전송, 조회, 소각, 증자/감자, 분할 등 STO에 필요한 다양한 관리자 기능과 API를 지원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인 '실버마인' 무료 테스트 기회를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 19일 STO 발행을 정식 허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김 대표는 "이번 STO 관련 시장 혁신 조치를 통해 더욱 많은 회사들이 블록체인 기술의 장점을 기업 환경에 접목하고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한 테스트 베드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블로코의 실버마인이 편의성을 통해 대기업들의 관리 비용을 효율화 시켜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1인 기업, 역량 있는 지역 기업들이 더욱 다양한 형태로 시장에 진입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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