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마켓 개발사 망고랩스가 1억1400만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훔친 해커 아브라함 아이젠버그(Avraham Eisenberg)를 고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망고랩스 측은 "아이젠버그가 훔친 6700만달러를 회사 측에 반환하기로 합의한 후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며 맨해튼 연방 법원에 이같은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망고 토큰(MNGO) 시세 조작과 관련해 아이젠버그를 고소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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