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크루즈(Ted Cruz) 미국 텍사스주 상원의원이 국회의사당 내 자판기 및 상점들에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의회에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크루즈 의원의 결의안이 통과될 경우, 가상자산 관련 법안을 마련 중인 의회 동료들은 비트코인(BTC)으로 프링글스 등을 사먹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한편 크루즈 의원은 가상자산 채굴 산업의 열렬한 지지자로, 텍사스주가 '가상자산을 위한 지구 상의 오아시스'가 되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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