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는 엘살바도르가 지난 12월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채권 발행을 허용한 이후 올해 '화산 토큰(Volcano Token)'을 발행할 것으로 예상했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비트파이넥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배체와의 인터뷰에서 "10억달러 상당을 발행하기에 화산 토큰에 대한 수요가 충분하다. 비트파이넥스에서 거래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비트파이넥스는 현지 사무소가 가동되면 증권 거래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