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은행준비제도(Fed)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은행 '커스토디아(Custodia)'의 회원 신청을 반려했다.
2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ed는 "커스토디아의 위험 관리 프레임워크가 가상자산 시장에 존재하는 우려를 해결하기에는 불충분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미국 은행준비제도(Fed)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은행 '커스토디아(Custodia)'의 회원 신청을 반려했다.
2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ed는 "커스토디아의 위험 관리 프레임워크가 가상자산 시장에 존재하는 우려를 해결하기에는 불충분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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