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채굴의 어려움 정도와 채굴 업체 간 경쟁 상황을 보여주는 지표인 '채굴 난이도'(Mining Difficulty)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9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는 39.35T로 상향 조정돼 직전 값인 2주 전 수치와 비교해 4.86% 상승했다.
다만 매체는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12개월 동안 채굴 난이도의 변화는 비트코인 가격과 상관관계가 낮은 것으로 분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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