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Binance)가 마스터카드와 협력을 통해 브라질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선불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와 마스터카드가 협력해 출시한 가상자산 선불 카드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바이낸스USD(BUSD) 등 13개 가상자산을 통해 결제가 가능하다. 거래당 약 0.9%의 수수료가 부과되며, 최대 8%의 캐쉬백을 제공한다.
길허메 나자르 바이낸스 브라질 총책임자는 "브라질은 바이낸스와 아주 밀접한 시장으로 현지 시용자들을 위한 서비스에 계속 투자하고 생태계 개발에 기여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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