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베이스가 지난해 선보인 대체 불가능 토큰(NFT) 거래 플랫폼의 사업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 보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제작자들이 요청한 기능과 도구에 집중하기 위해서 NFT 플랫폼 내 크리에이터 드롭을 일시 중단할 뿐, 시장을 폐쇄하지는 않는다"라고 밝혔다.
코인베이스 NFT 플랫폼은 지난해 출시 이후 아직까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듄 애널리틱스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NFT의 24시간 거래량은 30달러, 지난 7일간 거래량은 1783달러에 불과하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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