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명 대체불가능토큰(NFT) 시리즈 BAYC 개발사 유가랩스가 최근 '짝퉁' BAYC 프로젝트 RR/BAYC에 제기한 상표권 소송에서 최종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유가랩스는 지난 1월 20일 RR/BAYC 및 RR/BAYC 개발자 토마스 리먼(Thomas Lehman) 등에 상표권 침해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리먼은 이번 합의를 통해 향후 어떤 방식으로든 BAYC 로고를 사용할 수 없으며, 그가 개발한 것 중 BAYC 로고가 포함된 모든 자료를 폐기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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