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이노베이션 구역에 데이터 교환 네트워크 프로메테우스(PROM)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프로메테우스는 익명 데이터 저장 및 교환 프로토콜 토큰으로 26일 07시부터 법정화폐 거래를 위한 입금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혁신 구역에 상장되는 신규 가상자산은 변동성이 높고 다른 가상자산보다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에 투자에 주의를 요한다"고 덧붙였다.
바이낸스는 "프로메테우스는 익명 데이터 저장 및 교환 프로토콜 토큰으로 26일 07시부터 법정화폐 거래를 위한 입금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혁신 구역에 상장되는 신규 가상자산은 변동성이 높고 다른 가상자산보다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에 투자에 주의를 요한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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