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일명 '크립토맘'으로 불리는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진행한 연설 중 "가상자산 스테이킹을 겨냥한 SEC는 임의적인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SEC는 크라켄의 가상자산 스테이킹 서비스에 제동을 걸기 전 가상자산 업계와 협의하려 시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SEC는 오랫동안 스테이킹이라는 개념을 인지하고 있었다"며 "스테이킹 서비스를 규제하자는 결정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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