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가상자산 시장 점유율이 50%에 육박했다.
13일(현지시간) 블록웍스에 따르면 테더의 현재 가상자산 시장 점유율은 49.39%로 총 684억달러가 시장에 공급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미국 뉴욕 규제당국이 약 12%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던 BUSD의 발행 중단을 지시했기 때문.
팍소스는 이날 성명문을 통해 "오는 21일부터 새로운 BUSD 발행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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