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제재로 스테이킹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최대 145만개의 이더리움(ETH)이 시장에 풀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보고서를 통해 "크라켄의 스테이킹 풀에 예치된 이더리움은 전체 공급량의 7%"라며 "예치해놓은 스테이킹 물량을 해제할 수 있는 이더리움의 상하이 업그레이드 이후에는 최소 35만개에서 최대 145만개의 ETH이 시장에 유통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이같은 상황이 이더리움 매도 압력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라며 "거시 경제 등이 개선되면 시장에 풀리는 물량보다 수요가 더 많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IRNA]](https://media.bloomingbit.io/news/df2e5216-874a-4b5c-b4a3-256dcd19f415.webp?w=250)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