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NBA 레전드 폴 피어스를 가상자산 불법 홍보 혐의로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SEC는 "피어스는 24만4000달러 규모의 EMAX 토큰을 광고비 목적으로 받았지만, 이 사실을 밝히지 않고 트위터에 해당 프로젝트를 홍보했다"며 그에게 140만달러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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