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4거래일만에 하락 전환했다.
20일 뉴시스에 다르면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5원 내린 1294.5원에 거래를 끝마쳤다.
이날 환율은 장중 1299.3원까지 오르며 1300원대 진입을 시도했다. 하지만 장 마감을 앞두고 1293.1월까지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다 하락폭을 일부 반납, 1290원 중반대에서 장을 마감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IRNA]](https://media.bloomingbit.io/news/df2e5216-874a-4b5c-b4a3-256dcd19f415.webp?w=250)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