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보이저디지털은 VGX 토큰이 증권이라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주장을 부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SEC는 보이저가 발행한 토큰이 미등록 증권으로 판단될 수 있어 바이낸스와의 거래를 차단해야 한다고 이의를 제기한 바 있다.
바이낸스US는 10억2000만달러에 보이저 자산을 인수하기로 했는데, 현재 이같은 거래가 지연되며 매달 1000만달러 상당의 비용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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